그녀가 드디어 곧 한국에 온다고 합니다. 사실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녀가 비행기표를 예약하면 그때는 조금 실감이 날까요?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곧 그녀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니까요. 이제 목소리만 듣는게 아닌 눈으로 보고 만지고 안아 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같이 하고 싶은 것, 같이 가고 싶은 곳 갈 수 있으니까요.

그녀가 무사히 졸업하고 별탈없이 건강하게 돌아 올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하느님, 부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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