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 훌쩍 지나버렸네요.
그녀가 오고 매일같이 붙어 다니면서 간단하게 놀러도 다녀오고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네요. 지금은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 평일엔 밤늦게 한두시간정도만 볼 수 있지만 그래도 매일 볼 수 있는게 어딘가 하네요. 시간이 엇갈려서 주말에만 보게 된다면 참 싫었겠네요.

그러고 보니 이제 곧 그녀의 생일이 다가오네요. 생일이 지나면 그녀와의 1주년이...
그녀를 위해서 1주년에 커플링을 몰래 선물하려고 했는데 한 친구녀석이 다 밝혀버리는 바람에 그녀를 감짝 놀래켜줄 계획은 실패했네요. (T_T)
문제는 그녀의 생일인데... 어떻게 보내고 무슨 선물을 할지 떠오르지가 않네요. 훔... 고민 또 고민이네요. 어쨋든 무슨 선물을 준비하던 그녀가 많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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