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가난합니다. ㅠ_ㅠ 8월에 많은 행사들을 치루면서 행사비와 선물비로 인해 통장엔 잔고가 0원...
아직 월급날까지 많이 남았는데 큰일입니다.

그녀와는 매일 보고 싶은데 데이트비는 없고... 어딜 가지 않더라도 길가 떡볶이라도 사먹이고 싶은데 그 돈마저 부족하니 그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좋은 곳, 좋은 선물은 못 해주더라도 맛있는 것은 마음껏 먹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그녀도 괜찮다고는 말을 하는데 많이 힘들다는 걸 압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그 남자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남자 이야기 #25  (0) 2010.09.20
그 남자 이야기 #24  (0) 2010.09.02
그 남자 이야기 #23  (0) 2010.08.05
그 남자 이야기 #22  (0) 2010.06.18
그 남자 이야기 #21  (0) 2010.06.04
그 남자 이야기 #20  (0) 2010.06.01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