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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9
  2. 2010.05.05
오늘 드디어 그녀의 논문 답변이 있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했는데 무사히 좋은 결과로 끝났으면 좋겠네요.

준비하는 동안 너무나 힘들어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이렇게 힘들어하는 그녀를 이전에는 본적이 없었던거 같아 더욱 그랬던거 같네요.

조금있으면 학교로 출발할텐데 그전에 응원의 말 한마디 해줘야겠네요.
잘 될꺼라고. 수고했다고. 그리고 사랑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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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기 같습니다.
아기자기하게 너무 귀엽고, 여리디 여려서 섬세하고 조심해야 하고,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그녀가 무언가에 집중해 있을 때. 그녀가 나를 빤히 바라 볼 때. 그녀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 들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주머니 속에 넣고 다녔으면 하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강한척하지만 그 속에 너무 아파보일 때. 작은 것에도 눈물을 보일 때. 그녀의 모든 슬픔, 아픔들을 제가 다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녀에게 아픔을 줄 때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아기 같은 그녀를 저는 많이 사랑합니다.

ps. 가끔 저를 아빠라고 부르면서 근친은 안된다고 할 때 너무나 귀엽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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