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 해가 시작된지 1주일이 넘었네요. 그리고 그녀가 한국에 올 날이 1주일도 남지가 않았네요.

그 동안 그녀가 어떻게 달라져 있을지... 다시 볼 때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하루 하루 그녀가 돌아올 날이 가까워 지면서 더욱 보고 싶어 지네요.
그녀가 오면 무엇부터 할지.. 어디를 갈지.. 고민이네요. 익숙하지 않으니 솔직히 약간 막막한 감도 있네요. 몇가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라도 그녀가 좋아해주면 참 좋을텐데... 뭐 잘 되겠죠. ^_^;;

그리고 그녀가 일어날 때랑 잠 들기 전에만 통화를 한다는게 마음에 걸려서 시간 날 때 틈틈히 전화를 조금씩 하니 그녀가 좋아하는거 같아서 좋네요. 한국에 와도 자주 자주 연락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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